
독일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레카로(RECARO)가 독일에서 생산한 신생아 카시트 신제품 'TORON(토론) i-Si ze(아이사이즈)'를 글로벌 시장 가운데 처음으로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레카로는 120년 역사의 독일 시트 전문 브랜드다. 브랜드 관계자는 "항공기, 모터스포츠, 유아용 시트 분야에서 인체공학 기술을 선도해 왔다"고 말했다. '토론 i-Size'는 유럽 최신 안전 기준인 UN R129(i-Size)와 국내 KC 신기준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정면·측면 충돌 테스트와 함께 신생아 보호 기준 등을 충족했다는 설명이다.
제품 개발에는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수석 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측은 "설계 단계부터 신생아 보호를 고려한 데다 현재 국내 유일의 독일 생산 제품"이라며 "생산 과정 전반에 독일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이 적용됐다"고 말했다.
또한 토론 i-Size는 신생아의 목·척추 부담을 최소화하는 인체공학적 시트 구조를 적용, '목 꺾임' 우려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배면 각도를 키우는 방식이 아니라 쉘 구조에 맞춰 최적 각도를 구현한 '다이나믹 세이프티 앵 글(Dynamic Safety Angle)'을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레카로 담당자는 "'토론 i-Size'는 레카로가 축적해 온 안전 기준을 신생아 카시트에 그대로 반영한 제품"이라며 "독일 기술력이 집약된 독일 생산 카시트를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한다"고 말했다. 토론 i-Size는 엔픽스 공식 온라인몰에서 선보인다.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맘스홀릭 베이비페어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1/14/2026011215125039431
독일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레카로(RECARO)가 독일에서 생산한 신생아 카시트 신제품 'TORON(토론) i-Si ze(아이사이즈)'를 글로벌 시장 가운데 처음으로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레카로는 120년 역사의 독일 시트 전문 브랜드다. 브랜드 관계자는 "항공기, 모터스포츠, 유아용 시트 분야에서 인체공학 기술을 선도해 왔다"고 말했다. '토론 i-Size'는 유럽 최신 안전 기준인 UN R129(i-Size)와 국내 KC 신기준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정면·측면 충돌 테스트와 함께 신생아 보호 기준 등을 충족했다는 설명이다.
제품 개발에는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수석 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측은 "설계 단계부터 신생아 보호를 고려한 데다 현재 국내 유일의 독일 생산 제품"이라며 "생산 과정 전반에 독일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이 적용됐다"고 말했다.
또한 토론 i-Size는 신생아의 목·척추 부담을 최소화하는 인체공학적 시트 구조를 적용, '목 꺾임' 우려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배면 각도를 키우는 방식이 아니라 쉘 구조에 맞춰 최적 각도를 구현한 '다이나믹 세이프티 앵 글(Dynamic Safety Angle)'을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레카로 담당자는 "'토론 i-Size'는 레카로가 축적해 온 안전 기준을 신생아 카시트에 그대로 반영한 제품"이라며 "독일 기술력이 집약된 독일 생산 카시트를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한다"고 말했다. 토론 i-Size는 엔픽스 공식 온라인몰에서 선보인다.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맘스홀릭 베이비페어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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