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어느덧 56개월인데 안짱다리가 좀 있어서 정형외과에서 힘들어하면 무조건 태우라 하여
유모차는 좁아하고 오래 걷기는 힘들어해서 고민 끝에 원더폴드 L2를 장만했습니다.
56개월 큰 아이가 타기에도 내부 공간이 정말 넉넉해서, 애착 인형과 장난감을 챙겨 타도 전혀 답답해하지 않고
얌전히 잘 앉아있거나 누워있네요
웨건 자체의 무게감과 부피감은 꽤 있는 편이지만, 핸들링이 워낙 부드러워서 아이와 짐을
가득 싣고도 밀고 다니기 수월합니다.
특히 캐노피가 자외선 차단이 수월해서, 야외 나들이 갈 때나 아이가 안에서 낮잠에 들었을 때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차 트렁크에 싣고 내릴 때 약간의 요령과 힘이 필요하긴 하지만, 외출할 때 부모와 아이
모두의 피로도를 확 낮춰주어 진작 살 걸 그랬다 싶을 정도로 대만족하네요
유모차는 좁아하고 오래 걷기는 힘들어해서 고민 끝에 원더폴드 L2를 장만했습니다.
56개월 큰 아이가 타기에도 내부 공간이 정말 넉넉해서, 애착 인형과 장난감을 챙겨 타도 전혀 답답해하지 않고
얌전히 잘 앉아있거나 누워있네요
웨건 자체의 무게감과 부피감은 꽤 있는 편이지만, 핸들링이 워낙 부드러워서 아이와 짐을
가득 싣고도 밀고 다니기 수월합니다.
특히 캐노피가 자외선 차단이 수월해서, 야외 나들이 갈 때나 아이가 안에서 낮잠에 들었을 때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차 트렁크에 싣고 내릴 때 약간의 요령과 힘이 필요하긴 하지만, 외출할 때 부모와 아이
모두의 피로도를 확 낮춰주어 진작 살 걸 그랬다 싶을 정도로 대만족하네요